난 할 수 있어

세바스찬이 엉뚱하고 발랄하게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귀여운 세바스찬과 절친한 친구인 고슴도치를 귀엽게 그려낸 그림은 아이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또한, 쉽고 단순하게 반복되는 질문과 해결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자신과 대화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아이에게 읽어주고, 아이의 생각을 묻고, 아이의 답을 듣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대화하며 읽을 수 있는 마음이 튼튼해지는 그림책이다.